연상기억법 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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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태수 작성일26-02-04 14:24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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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서민들의 풍속화를 잘 그린 화가-단원 김홍도
연극 '홍도야 울지마라'의 기생 홍도는 서민.
연극 단원.
*서양 화풍-강세황
서양화처럼 강하고 세게 표현.
*난죽도-강세황
난 죽어서 황천 간다.
난 죽어서 강 건너 요단강(황천) 간다.
*사실적이고 생동적인 필치로 새, 꽃 등을 잘 그린 장승업(고아 출신)
다리 밑에서 업어다 키운 자식은 고아.
고아는 사실적, 생동감 있는 친부모를 그리워해.
*양반 출신 화가-강희안
귀하신 양반이 천한 환쟁이? 희한해!
*노비 출신 화가-이상좌
노비 출신이 높은 상좌에 앉다니. 대단!
*영화 취화선으로 잘 알려진 화가-장승업
취해서 장승같이 뻗은 걸 업어 왔다.
*매시-아르헨티나 축구선수
매시간마다 아르켜 줘.
*고향의 봄 작사-이원수
원수 같은 놈이 있어서 고향에 못 가. 타향살이.
*헤이자자-대만 미녀 바둑기사
헤이! 자자, 대만족했으면 그만해!
*바둑기사 이창호-1975년 생
전성기 때의 이창호에게 덤비면 모두 다쳐. 치료(75)를 받아야 해.
*고향-이기영의 장편소설
고향 사람들이 이기고 오라고 응원.
*삼대-염상섭
삼대째 살아서 염증이 난다.
*운수 좋은 날-현진건
운수 좋게 현찰(돈) 건졌다(벌었다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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